현대백화점(대표 하원만)이 내년 봄 이태리 명품 잡화 브랜드 「토즈」를 런칭한다.
현대백화점은 지난달 4일 이태리 토즈 본사와 조인식을 갖고 내년 봄, 현대 본점에 1호 매장을 오픈한다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이 브랜드 사업을 전개하는 것은 「토즈」가 처음이다.
1971년, 작은 제화점에서 출발한 「토즈」는 섬세한 수공과 최상의 가죽을 이용한 가방과 신발이 전세계적으로 인정받으면서 명품의 반열에 들어섰다.
현재 「토즈」는 이태리는 물론, 파리, 런던, 베를린, 제네바, 뉴욕, 비버리힐즈, 샌프란시스코, 홍콩, 일본 등 전세계 도시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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