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필(대표 고대화)의 주얼리 브랜드 「에떼르노」가 지난 1일 중국 북경에 위치한 연사우의백화점에 매장을 오픈했다.
골드필은 이번 연사백화점의 입점을 통해 중국내 안테나숍 역할과 더불어 브랜드의 이미지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골드필 관계자에 따르면, “중국시장은 아직까지 다이아몬드와 백금이 주로 소비되고 있다. 하지만 점차 패션 주얼리 시장이 확장되는 추세다. 국내의 유통 노하우를 살려 중국 대도시를 중심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에떼르노」는 「골드필」의 서브 브랜드로서 30대 전후의 럭셔리하고 노블한 컨셉을 표방하는 브랜드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