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꼬끄 스포르티브'가 프렌치 오리진의 글로벌 라인업 시리즈인 '블라존 스니커즈'를 내놓았다. 메이드 인 프랑스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이 제품은 테니스화에서 영감을 받은 화이트 컵솔을 사용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특히 신발 뒷부분인 힐탭은 스포츠를 형상화한 엠블럼 모티브로 포인트를 줘 눈길을 끈다. 신발에 '르꼬끄'에서 후원 중인 복싱, 사이클링, 포뮬라, 럭비, 풋볼, 테니스, 발레 등 7가지 스포츠 버전을 반영, '르꼬끄'의 스포츠 헤리티지를 고스란히 담아냈기 때문이다.
가죽 어퍼의 고급스러움과 프렌치 시크가 느껴지는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캐주얼과 포멀룩을 넘나들며 멋스럽게 스타일링 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비즈니스 캐주얼부터 스포티룩, 데님, 와이드 팬츠, 쇼츠, 스커트까지 어떤 아이템과 매치해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2030 세대의 데일리 슈즈로 안성맞춤이다. 여기에 가볍고 유연한 가죽 소재로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 오랜 시간 신어도 발에 무리가 없다는 장점이 있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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