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놋토’ 시계 롯데百 본점서 팝업스토어
가+
가-
발렌타인데이 맞아 오는 27일까지 운영

2020-02-17 오전 8:44:29


아이벨(대표 이정준)에서 전개하는 글로벌 커스터마이징 시계 브랜드 ‘놋토(KNOT)’가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 기간은 발렌타인데이 당일부터 27일까지 14일 간이다. 장소는 현재 ‘샤넬’ 코스메틱이 팝업 행사를 하고 있는 롯데 본점 지하 1층 을지로입구역 입구 통로인 The Wave에서 진행된다.

‘놋토’는 헤드와 스트랩을 자유롭게 조합해 ‘나만의 시계’, ‘소중한 사람을 위한 시계’를 만들 수 있는 커스텀오더 방식의 시계 브랜드다. 자신이 직접 디자인을 조합해 만드는 방식을 오프라인 매장에서 체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헤드와 스트랩 그리고 버클 등을 자유롭게 코디해 볼 수 있어 특히 젊은층에게 반응이 좋다.

지난해 7월 가로수길 갤러리숍 오픈을 시작으로 커스텀시계, 커플시계, 티타늄시계 등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놋토’ 시계는 침체된 손목시계 시장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이번 팝업 행사에서는 스트랩 단품을 포함 모든 구매 고객에게 에코백을 증정한다.


‘놋토’ 시계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오는 27일까지 롯데 본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


김우현 기자
whk@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