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스트」가 구미에서 대박을 쳤다.
리더스피제이(대표 박상돈)의 여성 진캐주얼 「허스트」는 지난 11일 오픈한 구미점에서 첫날 8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합리적인 가격대에 비해 트렌디한 아이템이 많아 젊은 여성소비자들에게 먹혀든 것. 특히 깊은 라운드넥 티셔츠와 민소매 티셔츠가 세트로 구성된 일러스트 티셔츠가 스키니 스타일의 데님 팬츠가 잘 팔리는 아이템.
구미점을 포함 7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음달 중으로 명동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한편, 「허스트」는 매장 오픈을 기념해 스크래치 오픈이벤트와 7만원이상 구매고객에게 사은품 다이어리를 증정하고 H로고를 활용한 연예인 스타마케팅을 펼치는 등 마케팅에도 힘을 쏟고 있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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