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L&F(대표 김진형)의 「비비안」이 소비자가 뽑은 브랜드 올림픽에서 슈퍼 브랜드로 선정됐다. 「비비안」은 2003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여성 언더웨어 부문에서 브랜드 가치 평가 1위에 올랐다.
이 행사는 110개 부문 브랜드 파워를 조사해 순위를 정하고 가치가 높은 기업과 브랜드를 슈퍼 브랜드로 선정하는 제도.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산업자원부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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