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지아, 중국에 매장 오픈
가+
가-
화장품·액세서리 보강으로 브랜드 이미지 제고

2006-03-24 오후 6:20:41

신성통상(대표 염태순·허무영)의 「지오지아」가 지난 2일 중국 성도와 항주에 매장을 오픈했다. 오는 10일에는 중경의 태평양백화점안에 매장을 열 계획. 신성통상은 지난 2월 중국쌍패상무유한공사측과 3년 간 독점판매권에 대한 계약을 맺고 중국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지오지아」는 하반기에는 5개점을 추가해, 올해까지 중국내 8개점을 전개한다. 5월 초에는 원빈 등 중국내 인기가 높은 스타로 브랜드 홍보에 전념할 생각이다. 한편 「지오지아」가 상반기부터 선보인 남성전용화장품인 「지르(ZIRH)」의 반응이 좋다. 스킨과 쉐이빙젤은 3차 리오더가 들어간 상태. 전체 매장의 70% 정도에만 입점해 있다. 「지르」는 LVMH 계열의 프랑스 화장품 브랜드로 가격대는 ▲쉐이빙젤이 3만2천원▲아이크림이 3만9천원▲포스트 쉐이브 로션이 4만5천원▲클렌저가 2만7천원이다. 홍민석 「지오지아」사업부장은, “화장품 라인은 1년에 20% 신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추후「지오지아」매장 2층에 고급스런 남성전용 스킨케어숍을 오픈할 계획이다”며 “화장품, 액세서리의 보강으로 「지오지아」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며, 20대 중·후반의 젊은 남성이 원하는 것은 「지오지아」내에서 모두 보여줄 생각”이라고 말했다. 「지오지아」는 올해 액세서리 라인을 전체 물량의 15%까지 늘릴 계획이다.

최남희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