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합상사(대표 박원진)의 「욥」과 「알랭피갸레」에서 지난 9월부터 진행한 ‘어썸러브페스티벌’의 추첨식을 오는 29일 갤러리아 패션관에서 갖는다.
이 추첨을 통해 1등에게는 BMW 2004년 최신형 한 대를, 2등은 8박 9일 유럽여행권(4인용)을, 3등은 3박 4일 동남아여행권을 증정한다. 현대종합상사는 2004년 1월 초에 당첨자들을 초청해 독일 맥주 하우스 미요센에서 경품증정식 및 고객 사은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독일 디자이너 브랜드 「욥」은 캐주얼의 비중을 늘린 후 갤러리아 패션관, 롯데 분당점 등에서 꾸준한 매출 상승을 보이고 있다.
지난 8월 롯데 본점에 입점한 프랑스 직수입 셔츠 브랜드 「알랭피갸레」는 100% 이집트 면사를 사용하며, 맞춤셔츠 전문점만의 품질과 서비스를 보여주고 있다. 「알랭피갸레」는 2004년 서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5∼6개의 매장을 전개할 계획이다.
권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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