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케이패션코리아(대표 이순섭)의 「엘레쎄이너웨어」가 롯데마트서 순항하고 있다.
롯데마트 천안점 오픈 5일 만에 1천만원의 매출을 올린 것.
「엘레쎄이너웨어」는 천안점을 시작으로 롯데마트서 2004년에 7~8개의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이 회사의 이순섭 사장은, “2003년 한 해 동안 34개의 매장을 열고 7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바쁘게 달려왔다. 이 여세를 몰아 내년에도 120억의 매출, 30여 개의 매장 오픈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엘레쎄이너웨어」는 현재 18개의 홈플러스 매장, 16개의 가두점에서 영업을 하고 있으며, 홈플러스 북수원, 영통, 안산, 김해 등에서 2천만원 내외의 매출을 내며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엘레쎄이너웨어」는 「보디가드」 「임프레션」을 거친 장요석 상품기획과장과 「트라이엄프」출신의 이선호 과장을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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