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가든」이 올 상반기 상품 컨셉을 본격 조정한다.
「라디오가든」은, “‘뉴어 트래디셔널 캐주얼(Neuer Tradi tional casual)’로 BI를 변경하고 상품 업그레이드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Neuer’는 ‘new’ 와 ‘our’의 합성어로 「라디오가든」의 봄 컨셉은 새로운 우리의 트래디셔널 캐주얼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라디오가든」은 ▶영국 귀족층의 격식 있는 느낌을 캐주얼 아이템으로 풀어낸 테마 ‘아카데미 컬처(Academy Culture)’와 ▶1950년대 미국 중산층의 깔끔한 트래디셔널을 표현한 ‘56 ST’ ▶레트로 스포티즘을 세련되게 연출한 ‘필드 오브 플레이(Field of play)’의 세 가지 테마로 봄상품을 전개할 예정이다.
기존 트래디셔널 캐주얼보다 영하고 트렌디하게 재해석된 스타일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안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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