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팡(대표 문상원)이 독특한 일본 수입 이너웨어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제이팡은 자사 홈페이지(www. j-pang.co.kr) 쇼핑몰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지난해 12월에 오픈한 대전 앤비 백화점에서 평일 80만원, 주말 100~15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이 회사의 권영주 부사장은, “베이비돌, 가터벨트 등 국내 브랜드에서는 볼 수 없는 아이템들이 많아 눈길을 모으고 있다. 패션 아이템뿐 아니라 살빠지는 스타킹, 웨이스트 니퍼 등 기능성 제품도 다양하다. 재구매율이 60%로 높은 편이며 코디구매가 많아 객단가가 10~15만원으로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제이팡은 「히미꼬」 「아즈」 「러브스토리」 「스테이핏」 등 다양한 브랜드를 취급하고 있어 큐트, 엘레강스, 섹시 등 다양한 컨셉과 다양한 가격대의 상품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 강점.
월 2~3회씩 상품 테마를 변경하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신선함을 주고 있다.
제이팡은 향후 향수, 잡화를 도입해 토털숍으로 구성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제이팡은 타프시스템 일본 법인 사장, 다음커뮤니케이션 일본 법인 사장을 맡아온 문상원 사장과 「데코」 「리즈클레이본」 「갭」의 MD 출신 권영주 부사장, 「데코」에서 영업을 담당해 왔던 박창환 차장으로 진용을 갖췄다.
제이팡은 올 상반기에는 매장 7개, 1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하반기까지 매장 15개에서 25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리점 개설조건은 8평의 매장 면적에 보증금 1천만원, 인테리어 비용은 평당 180만원, 마진은 30~3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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