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전자, 유나이티드쓰리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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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4 오후 5:37:44

코스닥 상장기업 삼지전자(대표 이기남)가 「FRJ」와 「멤버할리데이」를 전개중인 캐주얼업체 유나이티드쓰리의 대주주가 됐다. 삼지전자는 통신장비 전문업체로서 지난해 매출액은 462억원. 유나이티드쓰리는 지난 5일자로 김길수 사장이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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