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1) 중국, 태국, 미국, 홍콩, 일본 등에서 홀세일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작년에 이어 올해 역시 중국 홀세일 수주 성과가 가장 좋다. 올해 기준 중국 25개 it 매장과 홍콩 2개 매장에 입점, 보통 1년에 6번의 수주를 거쳐 상품을 공급하고 있는데 판매율이 좋은 편이라 양사가 만족하고 있다.
Q2) 해외 진출에 대한 열망은 항상 있었다. '로맨틱크라운' 상품으로 해외 시장에 문을 두드리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해왔다.
Q3) '로맨틱크라운'은 스타일과 컬러가 다양하게 출시된다. SKU가 많지만 수량은 한정적이라 바이어들의 셀렉 욕구가 큰 편이다. 또한 매 시즌 새로운 슬로건과 핏감을 제시, 국내 생산으로 진행하는 등 생산비에 대한 투자를 과감히 하는 편이다. 따라서 고퀄리티의 제품에 바이어들이 좀 더 호감을 갖는 것 같다.
Q4) 홀세일 비즈니스의 경우 판매 일정 및 세부 마케팅 계획이 국내에서 컨트롤이 어려운 부분이 있다. '로맨틱크라운'은 앞으로도 해외 시장 개척에 많은 역량을 쏟을 계획이다. 해외 수주 스케줄에 맞추어 샘플링 일시를 앞당기고 있다. 현재는 일본 팝업 매장과 유럽 온라인 멀티숍 입점을 준비하고 있다.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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