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내의 전문업체 좋은사람들(대표 주병진)이 1925세대를 위한 감성 패션내의 「예스(Yes, Y Emotion Story)」를 런칭한다.
「예스」는 화사한 파스텔톤과 심플한 디자인을 기본으로 팬티, 런닝, 브라, 이지웨어 등으로 구성된 여성물과 남성물, 프리틴(Pre-Teen)을 위한 주니어물(1215세대), 양말 등 잡화류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즌별로 150여개의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직접 제작한 문양과 이니셜 등을 속옷에 직접 프린트 해주는 소비자 개개인별 ‘자수 프린트’ 서비스가 제공되며, 멤버쉽 카드인 ‘키스포인트’, 시즌별 다양한 이벤트 등 고객서비스도 강화할 방침이다.
유통망 오픈계획은 2004년 40개 매장, 2005년 60개, 2006년 100개으로 잡고 있다.
좋은사람들 천종호 마케팅 부장은 “1925세대 뿐 아니라 프리틴 세대의 구매력이 높아지고 있어 그들만을 위한 브랜드가 붐을 일고 있다.
속옷 역시 젊은 세대에 있어 중요한 패션 아이콘된 시장상황에 맞춰 「예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저가의 가격정책과 전국 주요 가두상권을 중심으로 매장 확대로 10대와 20대 패션내의 시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조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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