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톰」이 스타마케팅 원조 브랜드라는 옛 명성 재현에 나섰다.
송승헌, 김하늘, 김남진, 김승현, 소지섭을 모델로 기용해 ‘「스톰」모델= 스타 탄생’이란 등식을 낳았던 「스톰」. 이번 시즌 신화의 신혜성과 신인 기대주 이유미를 통해 스타마케팅 계보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스톰」 마케팅팀 조영덕 차장은, “단순히 지면광고에만 국한하는 스타마케팅이 아닌 실질적인 의미의 스타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라며 “이에 따라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스톰」은 첫 오프라인 이벤트로 명동점, 청주점, 영통점, 부산 대현점에서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 중 선착순으로 신화의 프로모션 앨범과 포스터를 줄 계획이다.
또 이들의 광고 촬영 현장을 담은 폴라로이드 사진과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푸짐한 사은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마케팅 강화와 함께 중심상권 입성도 이어지고 있다.
「스톰」 김억대 이사는, “단계적으로 중심상권에 입점한다는 전략에 따라 지난해 말 명동점과 청주점 오픈에 이어 3월에는 수원 남문에 입점한다”며 “앞으로 전주, 충장로, 광복동, 평택, 구미 등에도 추가 출점해 상반기 중으로 중심상권 유통망 구축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찬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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