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퍼슨스(대표 박상돈)의 「마루」가 오는 4월 1일부터 ‘그린 도네이션 캠페인’을 연다. 지난 2003년에 이어 두 번째인 이번 캠페인은 자연 보호가 목적이다. 「마루」는 헌 상품 보상 판매를 진행하고 ‘그린스프링스’ 봉사단체를 모집해 활동할 예정이다. 아름다운재단, 네이버, 해피빈과 함께 진행하며 홈페이지(www.marucasual.co.kr)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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