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앤씨기획(대표 이상원)의 캐릭터 슈즈 「와키앤타키」가 부츠가 전년대비 40% 신장하는 등 판매호조를 기록하고 있다.
예년과 달리 올해는 가을 시즌인 9월부터 웨스턴부츠가 트렌드 아이템으로 부각되면서 많은 판매가 이루어졌고, 특히 루즈하게 흘러내리는듯한 롱 스웨이드 부츠는 최고의 판매율을 기록하면서 효자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와키앤타키」 박동환 부장은 “추운 겨울로 접어 들어서면서부터는 퍼 부츠가 강세다. 부츠는 1월까지도 꾸준한 판매로 이어지기 때문에 매출 신장세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제는 부츠가 4계절용으로 활용이 되는 터라 좀 더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으로 내년 봄에도 새롭게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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