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K038(대표 권순영)이 전개하는 「흄」의 봄 티셔츠가 판매 호조를 보이며 매출이 상승하고 있다.
「흄」의 강아지 캐릭터 티셔츠가 매장에 출고된 지 한 달이 채 안 되어 완판을 기록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매출상승에 한몫을 담담한 강아지 캐릭터 ‘휴미’는 이번 시즌 새롭게 개발한 캐릭터. 귀엽고 사랑스러운 브랜드 콘셉트를 반영한 캐릭터가 젊은 여성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것이다. 강아지 티셔츠는 2만 장이 이미 리오더에 들어갔다.
티셔츠 판매 호조로 올 봄 로맨틱 캐주얼로 새롭게 탄생한 「흄」의 리뉴얼도 일단 합격점을 받았다.
이 브랜드는 ‘휴미’ 캐릭터를 매장에서 만날 수 있게 해 브랜드 콘셉트를 소비자들에게 알릴 계획이다. 또한 브랜드 전속모델인 고아라를 통해 변화된 모습을 선보인다.
한편 「흄」은 현재 72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100개 매장에서 400억원의 매출을 목표하고 있다.
신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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