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의류BG(대표 황진하)가 이번 시즌에 직수입 브랜드인「DKNY키즈」를 런칭한다.
뉴욕의 디자이너 도나카란(Dona Karan)이 만드는 고감도 아동복 「DKNY키즈」는 오는 17일 삼성플라자 분당점을 시작으로 국내에 소개된다.
「DKNY키즈」는 다중적인 문화를 보여주는 뉴욕의 이미지를 컨셉으로, 아이들이 일상적으로 즐겨 입을 수 있는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상품 비중은 여아와 남아가 65:35. 타겟은 3∼14세의 세련되고 트렌디한 도시적인 아이들을 중심으로 한다. 특히, 「DKNY키즈」는 8∼14세를 위한 스타일이 65% 비중으로, 주니어를 위한 스타일을 중점적으로 제안한다. 「DKNY키즈」 는 이번 춘하 시즌에 삼성플라자 분당점과 신세계 강남점, 두 개의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오는 17일에 오픈하는 삼성플라자 분당점에서는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DKNY」 크로스 백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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