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진 브랜드 「G스타」가 현대 본점과 신세계 강남점에 들어선다. 신세계 강남점은 3월 확장을 앞두고 프리미엄 진 부문을 강화했으며 현대백화점은,“프리미엄진 부문 강화를 위해 「G스타」 입점을 결정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지난 가을 갤러리아 압구정점에 매장을 연 「G스타」는 패션업계 종사자, 사진작가 등 패션 트렌드 세터를 마니아 고객으로 확보하면서 인지도를 높여왔다.
갤러리아 노재훈 바이어는, “입점 고객도 꾸준히 늘고 있으며 남성고객에게 특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매출이 높은 수준은 아니지만 여성 고객이 80% 이상인 갤러리아 3층의 특성을 감안한다면, 잠재력이 큰 브랜드”라고 말했다.
안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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