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모델 1위,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WWA(World Wrest ling Allstar) 등 각 분야 최고의 인물들이 「MF」를 위해 모였다. 이는 MF트레이딩(대표 전충민)의 「MF」가 ‘더 베스트 앤 퍼스트’라는 주제로 올 봄·여름 광고 촬영을 하기 위해서이다.
지난 1월 28일 「MF」 촬영장에는 2003년 슈퍼모델 1위를 한 지승현 씨, WWA 세계챔피언 이왕표 씨, 시드니 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이선희 씨, 국내 힙합 듀오 지누션의 션을 비롯, 애니콜 CF로 잘 알려진 배틀 오브 더 이어의 챔피언 덕현 씨, 마지막으로 우리나라의 간판 스포츠 스타 박찬호 씨까지 6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MF」는 한번에 모이기도 힘든 국내 최초, 최고의 스타들을 모아 촬영한 이번 광고를 통해 국내 힙합 브랜드의 선구자인 「MF」의 입지를 굳히겠다는 의도이다.
포토그래퍼 안성진 씨의 참여로 진행된 이번 광고 촬영은 각 모델별로 각자의 이미지에 맞는 자연스러운 포즈를 이끌어냈다. 특히 WWA 챔피언 이왕표 씨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멋진 포즈를 취재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번 「MF」광고 촬영에 출연한 모델들의 모델료는 빈곤·결손가정 어린이를 돕는 데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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