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엔에프(대표 김창수)가 계열사 에이엠하우스를 합병할 예정이다.
에프앤에프 관계자는 보다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계열사간 합병을 추진중이며 3월 중으로 마무리될 것이라고 전했다.
에프앤에프는 「베네통」 「시슬리」 「엘르스포츠」 「엠엘비」 등 7개 라이선스 브랜드와 「바닐라비」 「에이엠에이치」 등 내셔널 브랜드 2개를 전개하고 있다. 지난 2000년 4월, 「에이엠에이치」를 런칭하면서 계열사 에이엠하우스를 별도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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