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 자부심이 경쟁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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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하우스」, 협력업체·점주·직원 혜택 늘려

2006-03-16 오후 3:13:25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다음달 1일부터 대리점 마진을 1% 인상한다. 또 협력업체 결제를 15일 단위로 현금을 지급하기로 하는 등 거래조건을 개선했다.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리점주와 협력업체들의 혜택을 늘려주고, 장기적으로 브랜드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것. 이 회사 도상현 이사는, “대리점주와 협력업체들이 자부심을 높이기 위해 결정했다. 점주 마진은 앞으로 1년 동안 한시적으로 인상키로 했으며, 이후에는 경기상황을 감안해 조정할 계획이다. 브랜드의 경쟁력은 우수한 협력업체와 대리점주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감안해 앞으로도 이들에 대한 혜택을 늘려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또 「베이직하우스」는 다음달 5일 지난해 영업성과에 대한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인센티브는 순이익의 10%를 지급하는데, 이 회사는 지난해 150억원의 순익을 남겼다. 도 이사는, “인센티브 외에도 직원교육을 강화할 방침이다. 올해부터 직원 1인당 200시간의 교육시간을 배정했으며 100권의 필독서를 지정하는 등 자기계발을 유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직원교육은 매주 화요일 2시간씩 사내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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