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폴로 정세혁 상무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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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1 오전 10:25:10

두산의류BG가 폴로랄프로렌의 정세혁 상무를 부사장으로 지난 3일 승진 발령했다. 정세혁 부사장은 제일모직 직물 해외수출과장, 남성 사업부 해외 정장 브랜드 팀장, 여성복사업부장을 거쳤으며 이후 영창실업에서 노티카 사업본부장을 역임했다. 두산에는 지난 11월 폴로랄프로렌 사업부장으로 영입됐다. 두산은 이어 제일모직 출신의 김강 씨를 폴로랄프로렌 남성사업팀장으로, 김민희 씨를 컬렉션 라인과 퍼플라벨 담당으로 영입했다. 김민희 씨는 막스마라, 아쿠아스톰, LG백화점에서 여성복 MD를 담당했으며 블루벨 코리아 브랜드 매니저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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