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 캐릭터로 인기를 끌고 있는 「폴프랭크」가 국내 시장에 상륙한다.
개미플러스(대표 다이아나 강)와 지온벤처는 「폴프랭크」를 독점 수입해 올 4월 정식 런칭하겠다고 밝혔다.
「폴프랭크」는 남녀의류와아동용 티셔츠부터 이너웨어, 잠옷, 침구류, 시계, 선글라스까지 다양한 상품이 전개되며 매 시즌 5천여 개의 새로운 아이템이 출시된다.
개미플러스는 의류와 액세서리를 같은 비중으로 가져가며 유통은 직영 매장과 백화점 중심으로 전개할 계호기이다. 또 타겟 고객으로 잡고 있는 20~30대를 대상으로 집중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매니아 고객층을 만들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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