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브랜드 「폴햄」이 주요 상권서 주목받고 있다.
「폴햄」 강남점은 지난 달 27일 오픈한 이후 3일간 4천만원이 넘는 매출을 올렸다. 이 매장은 오픈 당일 2천만원어치를 판데 이어 주말 이틀간 각각 1천300, 1천만원의 매출을 올려 관계자들로부터 상권 진입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강남점은 평일에도 700~800만원의 매출을 꾸준히 올리고 있는 중.
롯데 부산점 매장도 평일 하루에 700만~80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영플라자와 신세계 인천점은 500만원 가량의 실적을 올리고 있다.
잘팔리는 아이템은 폴리 소재 점퍼와 럭비티셔츠, 트레이닝, 스트라이프 셔츠, 체크 스커트 로 트래디셔널과 스포티한 상품이 골고루 판매되고 있다. 이 브랜드 김성일 차장은 “6만9천원짜리 체크 스커트는 벌써 동이 날 정도로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매장 관계자들은 3만5천원짜리 트레이닝 세트, 1만6천~1만9천원짜리 면티셔츠 등 기획 상품도 인기 아이템으로 꼽았다. 영플라자 「폴햄」 매장 판매사원은 “숫자 ‘7’이 새겨진 1만9천원짜리 티셔츠는 인기 일 순위 상품”이라고 말했다.
안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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