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코오롱(대표 제환석)의 아웃도어 브랜드 「팀버랜드」가 주요 백화점에 30평 규모의 대형매장을 잇따라 오픈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일 현대 본점 오픈으로 본격적인 유통전개를 시작한 「팀버랜드」는 롯데 본점·분당점, 신세계 강남점에 30평 규모의 대형매장을 오픈할 예정이어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팀버랜드」 정하영 팀장은, “유통전개가 비교적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새로운 형태의 매장을 선보일 계획이다. 하반기부터는 상품 부분도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팀버랜드」는 ‘영·메트로 아웃도어’를 컨셉으로 하고 있으며, 상품은 영 아웃도어 라인 70%와 T/D 30%로 구성되어 있다. 의류와 신발 비중은 60:40 정도.
「팀버랜드」는 청주에 100평, 무교동에는 60평 규모의 대형 플래그십 숍을 오픈할 계획이며, 하반기까지 13~15개 매장을 확보할 계획이다. 올해 100억원을 목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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