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상사(대표 한철호)가 최근 회사명을 바꾸고 새로운 BI를 도입했다.
이 회사는 지난 1966년 ‘한고상사’라는 상호로 「에델바이스」 등산양말을 제조한 이래 38년 만에 ‘에델바이스아웃도어’로 회사 이름을 바꿨다.
이 회사의 이덕원 부장은, “회사의 브랜드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도전을 위해 오랫동안 고수해 온 상호명을 교체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에델바이스아웃도어는 지난해 6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는 800억원을 목표하고 있다. 「에델바이스」가 전체매출의 50%, 「밀레」가 30%의 매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에델바이스」는 현재 대리점 75개, 할인점 48개, 직영점 11개의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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