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케이트렌드(대표 김상택)의 캐주얼 브랜드 「올드앤뉴(OLD&NEW)」가 매출 상승세에 힘입어 활발한 유통전개를 보이고 있다.
「올드앤뉴」는 이번 시즌에 영등포점, 인천점, 광주점, 일산점 등 롯데 4개점과 신세계 강남점, 현대 미아점, 애경 수원점, 진주 마레제점 등 8개점을 오픈했다. 또 이달 중순에는 의정부에 대리점을, 4월에는 롯데 전주점에 입점해 유통망을 72개로 늘린다.
「올드앤뉴」측은, “고급스런 이미지를 강조한 덕분에 백화점에서 안정된 매출을 보이고 있다. 2월 말 현재, 평일은 하루 1억원, 토·일요일은 4억원 가량 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가격에 비해 고급스런 이미지의 캐주얼이란 브랜드 전략이 적중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배용준과 김하늘 등 오랜 기간 함께한 광고모델도 많은 마니아층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
「올드앤뉴」는 신규점 오픈에 맞춰 7만원 이상 구매시 숄더백을 증정하고 있으며, 신세계 강남점에서는 김하늘의 팬사인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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