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패션(대표 나종태)의 남성복 브랜드 「크리스찬라크르와옴므」에 남자 연예인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18일 갤러리아 압구정점 4층에 입점한 「크리스찬라크르와옴므」에는 배용준, 이병헌, 차승원, 송승헌 등 인기 정상의 연예인들이 방문해 주목을 받았다. 「라크르와옴므」는 출시 이전부터 드라마의 남자 주인공과 MC를 중심으로 PPL을 진행했는데, 한번 착용한 경험이 있는 연예인이면 누구나 ‘스타일과 착용감 1위 브랜드’로 꼽았다는 것이 코오롱측의 전언. 이날 연예인들은 드라마, 영화출연 등을 위한 의상뿐 아니라 해외여행이나 사적인 모임에서 착용하기 위해 구입했다.
국내 여타 브랜드에서 소개되지 않았던 대담한 컬러와 프린트, 피트되는 라인의 디자인은 남다른 스타일을 추구하는 남자 연예인들의 감각에 딱 맞는 선택이었던 것.
「크리스찬라크르와옴므」는 지난달 24일 현대백화점 압구정점에 진출한 데 이어, 이달에는 신세계 강남점에 입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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