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상현 씨, 더베이직하우스 전무로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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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1 오전 9:49:10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지난 4일 정기인사를 통해 도상현 이사(사진)를 전무이사로 발령하는 등 7명을 승진 발령했다. 더베이직하우스는 이번 정기인사에서 “「베이직하우스」를 3년만에 1천800억원대의 볼륨 브랜드로 키워온 공로를 인정, 도상현 이사를 전무로 승진시켰다”고 밝히며 “효율적인 관리와 판매률 증대로 올해 매출을 2천300억원까지 끌어올리겠다”고 다짐했다. 최지은 기획 차장이 부장으로, 김영현 상해지사 과장이 차장으로 승진 임명됐으며 권시우, 김원희, 김식태, 박용정, 박병진 등 4명은 대리에서 과장으로 승진했다. 이와 함께 더베이직하우스는 기존의 11개 팀을 기획팀, 영업팀, 마인드브릿지팀, 물류팀 등 총 4개로 개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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