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의 「이끌림」이 올해 30개의 유통망 구축을 목표하고 있다.
「이끌림」은 중고가 존을 겨냥해 올 봄 젊은 감성의 브랜드로 리뉴얼했다.
이 브랜드를 맡고 있는 박준형팀장은, “현대 본점, 롯데 부산, 현대 울산 등 10개 백화점에 있는 「트라이」매장을 이끌림 매장으로 전환하고 대리점주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어 목표하는 유통망 구축은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끌림」은 지난달 말 현대 본점 오픈으로 영업을 시작했으며 오픈 당일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속옷’이라는 캐치 프레이즈로 내의에 소비자가 원하는 자수를 새기는 서비스와 한국 에이지퇴치연맹과 전 구매고객에게 콘돔을 나누어주는 이색 이벤트를 진행했다.
한편, 「이끌림」의 대리점 개설조건은 매장 면적 10평 이상, 마진은 38%, 반품 100%, 인테리어 비용은 250만원. 간판, 쇼윈도 구성은 무상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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