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메디앙스 「쇼콜라」가 신개념 유아토털 컨셉숍을 오픈했다.
지난 12일 롯데 본점에 오픈한 이 매장은 영업면적 25평으로 유아복 단일 브랜드로는 국내 최대규모다.
이 회사 마케팅 지승원 차장은, “이번 컨셉숍은 차별화된 인테리어와 비주얼 연출로 단순히 상품을 파는 공간이 아닌 새로운 형태의 유아문화를 제안하는 공간”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이 컨셉숍에선 출산고객을 위한 휴식공간과 육아상담코너 등 별도의 서비스 공간도 마련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안한다”고 덧붙였다.
상품구성에 있어서도 기존 유아 의류와 용품은 물론 다양한 상품들도 제안된다.
지 차장은, “이 컨셉숍에서는 매시즌 300여종의 「쇼콜라」 의류 및 용품을 비롯해 아이들을 위한 가구, 벽지, 카펫, 스킨케어, 주얼리, 홈패션도 함께 제안, 아이들을 위한 토털 코디 공간으로 운영된다”고 말했다.
박찬승 기자
pcs@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