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케일' |
여성을 아름답게
그레이스케일
‘그레이스케일’이 전 제품을 국내에서 생산하며 하이퀄리티에 초점을 둔 디자인으로 주목 받고 있다. 두 디자이너는 뉴욕 파슨스 디자인 스쿨을 졸업하고 ‘랄프로렌’ ‘띠어리’ 등 디자이너로 활약하며 해외에서 경험을 쌓았다. 이 같은 커리어를 바탕으로 최고의 품질을 선보이고자 ‘그레이스케일’을 론칭했다. 국내외 페어를 통해 팝업스토어와 오프라인, 온라인 등 다방면에서 입점 제안을 받고 있다.
론칭 초기인 만큼 브랜드를 알리는 것을 목표로 국내외 편집샵에 입점하고 온라인 유통망을 확장할 예정이다. 또 현대백화점 팝업스토어 입점을 논의하는 등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주요 백화점 입점을 고려하고 있다.
'우타리' |
최고의 소재, 최소의 컷팅으로 만든 옷
우타리
‘우타리’는 울타리의 순우리말로 오래된 것으로부터 느끼는 아름다움과 지혜에서 영감을 얻은 브랜드다. 미니멀한 실루엣과 자연친화적 소재를 사용하는 ‘우타리’는 일시적인 유행에 구애 받지 않는 지속성을 가졌다. 최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열린 린넨페어에 참가하고, 현대백화점 무역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열어 좋은 판매 성과를 얻었다. 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팝업스토어를 진행하고 있다.
'그날의분위기' |
10년 경력의 베테랑 주얼리
그날의 분위기
주얼리 ‘그날의 분위기’는 론칭부터 국내외의 관심이 쏟아졌다. 그 시작은 지난해 4월 론칭과 함께 참가한 한국 주얼리 페어. 판매 제품부터 샘플까지 전량이 판매됐고 지난해 시범적으로 판매한 금액만 8000만원이 넘었다.
유통가도 새로운 주얼리 브랜드에 관심을 보였다. 롯데백화점 부평점 팝업에 이어 9월에는 신세계 스타필드점에 1호점을 오픈하는 성과를 냈다. 해외는 중국 징동(JD.com)에 입점했으며 올 3월에는 명동 A1 면세점에 입점했다.
론칭 1년 남짓한 ‘그날의 분위기’의 이 같은 성과는 10년 경력의 만듦새와 독특한 콘셉에 있다. ‘그날의 분위기’를 전개하는 쓰리피스코리아는 주얼리 연구·제작 전문 인력과 자체 R&D 부서를 보유한 전문 업체이며, 귀금속 가공 기능장 강가람 쓰리피스코리아 CTO가 제작총괄을 맡고 있다. 브랜드 첫 컬렉션은 일상의 행복한 순간을 주제로 디저트, 미니베어를 모티브로 삼아 인기를 끌었다.
'로헤뜨' |
오더메이드로 만들어진 최고의 품질
로헤뜨
부티크 형태의 최고의 제품을 만날 수 있다면 주목해야 할 브랜드가 ‘로헤뜨’다. ‘로헤뜨’는 남성복 스타일을 기반으로 여성, 키즈까지 선보이며 매시즌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와의 콜래보를 진행하는 프로젝트성 브랜드다.
기존 쇼룸을 기반으로 부티크 형태의 직판만을 고수하다 이번 춘하부터 유통 채널 확보를 위해 다양한 마케팅과 각종 전시회 참가로 해외 진출을 모색중이다. 현재 MATTO란 회사를 통해 미국 진출도 준비중에 있으며 최근에는 CAPSULE 쇼에 참가, 적극적인 브랜드 홍보에 나서고 있다.
이는 회사 디자이너와 디렉터들이 15년간 쌓아왔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정된 생산과 퀄리티의 확보가 가능했기 때문. 앞으로도 우수한 제품 기획 능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콘텐츠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잭앤켈리' |
특허받은 신개념 벨트에 모두가 ‘엄지 척’
잭앤켈리
벨트의 걸이(prongs)가 두 갈래, 세 갈래로 나뉘어 있다면 어떨까. ‘잭앤켈리’는 기존 벨트의 상식을 뒤엎고 걸이를 2~3개로 늘렸다. 다수의 걸이가 착용 후에도 허리를 편하게 받쳐주는 ‘잭앤켈리’의 벨트는 국제 특허 출원을 완료했고, 국내 특허 또한 획득한 아이디어 벨트다.
품질의 검증이 끝난 새로운 벨트에 국내외 바이어들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신라면세점, 한화글로리아 면세점, 롯데몰, 반디앤루니스 등 대형 유통부터 재미있는 제품을 찾는 젊은 소비자에 맞춘 유통망까지 입점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일본, 중국, 미주 등 해외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어 향후 법인 설립과 함께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채연, 이아람, 강경주, 박만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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