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대표 정영오)의 「트루사르디골프」가 이번 시즌 롯데 본점과 현대 무역점 등 5개의 백화점에 입점, 활발한 유통전개를 보이고 있다. 이로써 「트루사르디골프」는 20개의 백화점과 도곡동 직영점을 포함 21개의 매장을 운영하게 됐다.
「트루사르디골프」측은, “신규 매장 중에서는 현대 무역점의 매출이 가장 좋다. 전체적으로는 강남권이 매출 우위를 보이고 있으며 신세계 강남점과 도곡동 직영매장의 매출이 가장 좋은 편”이라고 말했다. 또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템은 리브리에로 로고가 들어간 니트 조끼로 80 %이상의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로고플레이는 우븐 쪽까지 확장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한편 「트루사르디골프」는 올해 지난해보다 80억 정도 늘어난 180억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김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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