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튼(대표 김효정)이 W9티셔츠와 여기에 코디네이션이 가능한 윈드브레이커, 데님 팬츠를 시즌 전략상품으로 선보이고 있다. 윈드브레이커는 지난 시즌에 비해 프린트, 파이핑, 매쉬 소재 등의 디테일이 많아졌지만 가격대는 2만9천원대로 저렴한 것이 특징.
「월튼」측은, “소비자들의 반응도 좋은 편이어서 일반 점퍼보다 세 배 정도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으며 이미 1만 장 추가 생산에 들어간 상태”라고 밝혔다. 3만9천원에 내놓은 데님 팬츠도 평균 판매량 두 배 이상의 호응을 얻고 있는 효자 아이템. 기존 제품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승부한 것이 적중했다. 여기에 W9티셔츠가 가세, 봄 판매율 신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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