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클장식의 '발리스윗' 미니 가죽백 |
패션랜드(대표 최익)에서 전개하는 잡화브랜드 ‘발리스윗’이 프리미엄 라인 강화로 매출이 상승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 해부터 100% 천연 소가죽으로 만든프리미엄 라인을 10만원대 초·중반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인 것이 인기를 끌자 이번 시즌엔 한층 더 퀄리티를 높이고 10만원대 후반까지 가격 폭을 넓혀 마니아층을 공략하고 있다.
이번 시즌 프리미엄라인은 커리어 우먼을 위한 비즈니스 라인과 캐주얼 무드가 묻어나는 유니크 라인 등 두 가지로 구성된다. 이 중 핵심 아이템은 천연가죽 버클 토드백, 버클장식 미니 가죽백, 크로스백등 3가지 스타일이다.
‘발리스윗’ 관계자는 “올 들어 5월 현재 전년대비 매출이 70% 신장 중이다. 가죽백 시리즈의 초반 반응이 좋은데다 올 하반기 복합쇼핑몰 및 백화점으로 유통망 확대가 예정돼 있어 계속해서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발리스윗'의 버클장식 가죽 크로스백(왼쪽)과 유니크한 뱀피무늬의 천연가죽 버클 토드백 |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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