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고 유쾌한 브랜드 「탱커스」
가+
가-
아비스타, 블로그 세대 타겟 영캐릭터

2006-03-24 오후 1:26:46

아비스타(대표 김동근)는 지난 9일 하얏트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스포티브 감성이 믹스된 신규브랜드 「탱커스(tankus)」의 런칭쇼를 가졌다. 「탱커스」는 10대와 20대 마인드를 가지고 자신만의 커뮤니티와 공간 형성에 적극적인 블로그 세대를 타겟으로 하는 영 캐릭터 캐주얼. 「탱커스」는 위트와 오리지널리티를 바탕으로 아티스틱 캐주얼을 지향하며, 미디어와 디지털 코드에 익숙하지만 아날로그를 꿈꾸며 잠재되어있는 판타지를 즐기는 사람들의 감성을 옷으로 표현한 브랜드다. 지난 9일에 있었던 런칭쇼는 「탱커스」의 마스코트 탱크보이가 등장하는 애니메이션 상영으로 막이 올랐다. 「탱커스」의 애니메이션은 탱크보이의 밝고 유쾌한 캐릭터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보여주었다. 패션쇼에서 보여준 의상은 다양한 핏과 디테일이 강조된 카고팬츠 등 트랜디한 상품 일색이었다. 타이트한 스타일과 빈티지 스타일 뿐 아니라 무릎길이와 골반이 들러나는 카고팬츠 등 다양한 스타일의 카고팬츠를 선보였다. 또 편안함과 동시에 자연스러운 바디라인을 보여주는 아웃도어 웨어, 원색적인 시그널 액센트로 디테일을 강조한 티셔츠 등 장식이 많고 재미있는 스타일도 돋보였다. 여성복의 비중은 60% 정도. 컬러는 화이트와 블랙, 그레이 등의 모노톤 계열부터 레인지 블루, 옐로, 레드 컬러 등 애니메이션에서 느껴지는 밝고 유쾌한 컬러까지 다양했다. 화이트와 블랙, 화이트와 그린, 화이트와 레드 컬러의 스트라이프 패턴도 눈에 띄었다. 가격대는 티셔츠가 4만∼7만원대, 스커트가 8만∼14만원대, 팬츠가 11만원∼16만원대, 청바지가 12만∼20만원대, 점퍼가 13만∼19만원대이다. 한편, 「탱커스」의 런칭쇼는 공유가 사회를 맡고 조인성, 전지현, 이미현, 장혁, 김선아 등 연예인들의 축하 인사를 녹화해 상영했다. 아비스타는 연예인 의상협찬과 인터넷 모바일폰 등 멀티미디어를 이용한 홍보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한다.

권자영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