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프로렌」 아동복이 신세계 강남점 리뉴얼 오픈 이후 매출이 2배 가량 올랐다.
「랄프로렌」 아동복 신세계 강남점은 지난달 19일, 국내 최대규모인 18평 매장으로 확대오픈했다.
또 한국매장 중 최초로 레이에뜨(Layette)와 인펀트(Infant)라인을 도입했다. 레이에뜨는 생후 3개월부터 9개월까지의 신생아를 위한 상품이며, 인펀트는 12개월부터 18개월까지의 유아용 라인.
「랄프로렌」 관계자는 “기존에 전개해온 토들러와 보이즈&걸즈 라인보다 신규라인이 판매가 더 좋다”며 “리뉴얼 오픈후 바로 매출이 2배로 뛰었다”고 말했다.
레이에뜨와 인펀트 라인은 화이트, 페일핑크, 라이트 블루 등의 컬러로 고급스러움과 따스함을 강조했으며 아기의 피부를 보호하는 천연소재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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