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나트레이딩(대표 안미혜)의「지아이에이」가 ‘동방신기’를 활용한 스타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방신기는 고등학생들로 구성된 아카펠라 댄스그룹. 연예엔터테인먼트사인 SM에서 국내는 물론 중국진출을 위해 전략적으로 키우고 있는 그룹이다.
예나트레이딩 측은 국내는 물론「지아이에이」중국 진출에 적극 활용키 위해 신인임에도 불구, 1년간 3억5천만원에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지아이에이」는 동방신기을 활용한 지면광고에 이어 PPL도 진행 중이고, 전국 8대 도시 순회 사인회와 동방기신 에세이와 화보 등을 넣어 만든 스토리북에 제작지원과 의상협찬도 진행하고 있다.
또 이들을 상품과 연계에 푸는 등 각종 프로모션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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