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창실업 (대표 박석)「노티카」가 지난 23일 본사 1층에 있는 플래그십 스토어를 새단장 오픈했다.
45평 규모의 이 매장에는 「노티카」와 「노티카진」을 복합매장 형태로 꾸몄다.
매장 디자이너는 「노티카」 설립자로 디자이너이자 건축가이기도 한 데이비드 추가 설계했다.
「노티카」 마케팅 이교승 과장은,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 리뉴얼은 「노티카」의 기본 이미지인 항해를 바탕으로 현대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며 “브랜드 전개 10년차에 접어들어 소비자에게 새롭게 다가가려는 「노티카」의 바뀐 이미지를 담는 데 주력했다”고 말했다.
「노티카」는 플래그십 스토어 새단장 오픈을 기해 마케팅 활동도 한층 강화한다.
첫 행사로 이달 말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휘성 콘서트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노티카」와 휘성 콘서트가 일종의 공동마케팅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 과장은, “콘서트 참가자 3천 명 중 1천 명이 「노티카」 고객들이고, 콘서트 전에는 「노티카」와 관련된 각종 이벤트도 진행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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