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등산용품 전문업체 호상사(대표 김인호)가 의류 전개를 위해 해외 유명 아웃도어업체와 라이선스 협의중이다.
현재 협상중인 브랜드는 「시에라」와 「가리모아」.
호상사는 내년 상반기쯤에는 결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호상사 이흥주 차장은, “내년부터는 대리점 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대리점 유통을 하려면 의류는 기본적으로 필요한 아이템이어서 몇몇 업체와 협의중에 있다”고 말했다.
호상사는 현재 「잠발란」 「콜맨」 「그레고리」 「시에라」 등 25개의 해외 브랜드를 직수입 유통하고 있으며, 직영매장 2개와 멀티숍 100여 개 업체와 거래중이다.
또 지난해 6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7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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