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코앤이(대표 정인견)에서 전개하는 온라인 편집숍 ‘캐쉬스토어’가 지난달 10일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3층 규모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고, 브랜드 슬로건 럼 ‘새로운 별’의 오프라인 출범을 알렸다.
‘캐쉬스토어(Cashstores)’는 20대 중반부터 30대 남녀 고객을 겨냥해 의류를 중심으로 신발, 가방, 액세서리 그리고 라이프스타일과 펫까지 다양한 가성비 상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편집숍이다.
이번 가로수길에 오픈한 오프라인 플래그십 스토어는 자사 여성복 브랜드인 ‘나인식스뉴욕’을 비롯 ‘닐바이피’, ‘마론에디션’ 등 유니크한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중심으로 엄선된 50개 브랜드로 구성했다.
오프라인 1호점 오픈을 맞아 '캐쉬스토어'에서는 세상에 하나뿐인 하이엔드 상품들을 파격 할인 가격으로 판매하는 ‘신데렐라 이벤트’와 신상품 히트 아우터를 30% 할인 판매하는 기획전 등을 다양하게 진행해 오픈 초반부터 이슈몰이에 나섰다. 또 스타들이 많이 입어 화제가 되고있는 캐쉬(C.A .S.H) '별 맨투맨'을 2만9000원에 특가판매하는 등 온라인에서는 없었던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해 인기를 끌었다.
이밖에 고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모션으로 20만원 상당의 브랜드 제품이 들어있는 럭키백 등을 포함 온라인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는 룰렛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상품을 구매할 때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쿠폰북을 모델들이 가로수길 일대에서 나누어주는 이벤트를 펼쳐 오가는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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