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데즈컴바인」이 중국에 매장을 열었다.
리더스피제이(대표 박상돈)의 「코데즈컴바인」은 최근 상하이 화정 이세탄백화점에 중국 내 첫 번째 매장을 오픈했으며, 파리춘천, 항회광장 등지에 매장 오픈 일정이 잡혔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항주의 은태, 상주의 구매에 매장을 열어 본격적인 중국진출에 나설 계획.
올 상반기 30개 매장을 열어 100억원의 매출 목표를 세우고 있다. 내년까지는 매장을 100여 개까지 늘릴 계획이다.
「코데즈컴바인」은 중국 내 매장 오픈을 시작으로 브랜드 홍보 를 위해 지역별 잡지 및 TV 광고와 상하이·베이징 등지에서 열리는 패션전시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오승일 「코데즈컴바인」 사업부장은 “중국에 이어 올 하반기에는 미국과 일본에도 진출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며 “좁은 내수시장을 넘어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는 명실상부 업계 리딩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명 기자>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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