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팬트랜드(대표이사 신동배)의 「버그하우스」가 유통망 확보에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버그하우스」는 이달 중순까지 대리점 11곳과 장비점 3곳 추가 오픈이 확정됨에 따라 유통망 수가 35개로 늘 전망이다.
이번에 여는 대리점을 지역별로 보면 서울지역은 강남점·도봉산·문정동, 지방은 광주·춘천·거제·진주·부산·순천·대전 등이고, 장비점은 이천·미아·대구 등이다. 한편 「버그하우스」는 이번 시즌부터 자사 전개 브랜드인 「엘레세」와 연계, 대형 복합매장도 추진한다. 첫 매장은 서울 강남점이 확정된 상태다.
「버그하우스」는 지속적인 대리점 개설 영업을 통해 올해 안으로 매장 수를 40개 이상 늘린다는 전략이다.
박찬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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