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 TV 광고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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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특수 노려…5월까지 공중파 및 지역방송

2006-03-11 오전 11:23:25

「베이직하우스」가 공격적인 축구마케팅에 나선다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의 「베이직하우스」는 지난달 18일부터 5월까지 공중파와 지역방송에 TV 광고를 방영한다고 밝혔다. 국가대표 응원단인 ‘붉은악마’의 공식 응원복을 생산, 판매하는 「베이직하우스」는 다양한 축구마케팅을 통해 2006 독일월드컵 특수를 누리겠다는 전략. 「베이직하우스」 관계자는 “1월 예약주문을 받기 시작하면서 판매에 들어간 공식 응원복 티셔츠는 기능성 소재인 쿨맥스를 사용하고도 2만원이 채 되지 않는 가격에 판매해 소비자들의 호응이 높다”며 “이러한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전방위 마케팅을 펼쳐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TV 광고는 광화문과 이순신 동상을 배경으로 촬영했으며 이순신 장군이 붉은악마의 공식슬로건인 ‘레즈 고 투게더’가 프린트된 공식 응원 티셔츠를 입고 서 있는 장면을 연출했다.

김정명 기자
kjm@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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