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케이트렌드가 커피전문점 「홈스테드」를 런칭했다.
엠케이트렌드(대표 김상택)는 신규 커피전문점의 이름을 「홈스테드(Home Stead)」로 정하고 지난 2일 논현동 본사 1층에 첫 매장을 열었다.
「홈스테드」는 커피와 함께 쿠키, 빵, 케익 등 베이커리에도 신경을 썼다. 뿐만 아니라 다른 매장에서 찾아볼 수 없는 다양한 생활용품까지 함께 판매한다. 특히 생활소품은 해외 소싱을 통해 경쟁력을 높였다. 향후 구색을 다양하게 넓힐 계획이다.
서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5개 내외의 직영점을 낸 뒤 향후 프랜차이즈로 전환할 계획이다.
김정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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