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니(NII)’가 가을 시즌을 맞아 아이돌 그룹 ‘위너’와 함께 더욱 감각적인 스타일로 업그레이드를 마치고 돌아온다.
‘니’의 이번 시즌은 기본에 충실하지만 트렌디함을 잃지 않은 브랜드 특유의 디자인을 강화했다. 먼저 연이은 히트로 가을 시즌 히트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네오프렌 아우터 라인을 새롭게 해석해 선보인다. 트렌디한 블루종부터 스트리트 감성의 후디 스타일까지 가미해 메인 상품인 네오프렌 아우터 라인을 다양하게 구성했다.
또 다른 인기 아이템인 W에디션 맨투맨은 트렌디한 컬러를 포인트로 심플한 그래픽에 자수, 고무 와펜, 소매 테이프 디테일 등의 기법을 주어 차별화 된 디자인을 완성했다. 여기에 밑단에 다른 원단을 덧댄 레이어드 스타일과 옆 트임으로 루즈한 핏을 연출할 수 있도록 해 위트 있는 디자인을 선보인다.
‘니’는 이와 함께 브랜드 뮤즈 ‘위너’의 오는 가을 시즌 캠페인 화보와 바이럴 영상을 공개해 새로운 이미지를 선보였다. 이번 시즌 바이럴 영상은 ‘스위트 드림(sweet dreams)’을 주제로 공중의 나비를 따라 환상 공간에서 꿈의 세계로 빠져드는 장면으로 꾸며졌다.
시계, 나비, 우산, 석고상 등의 소품을 활용해 꿈 속의 초현실적이고 몽환적인 느낌을 살리는 한편 어두운 색감의 핑크, 그린, 옐로우 컬러를 사용해 이색적인 공간을 구성, 매력적이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표현했다.
영상에 출연한 ‘위너’의 멤버 강승윤, 남태현, 김진우, 송민호, 이승훈은 각기 다른 개성을 뽐내며 감각적인 영상 비주얼을 완성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번 영상은 8월 중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미공개 광고컷과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연간 캠페인 ‘해피니스’도 계속한다. 땡큐스튜디오와 함께 진행하는 ‘해피니스’ 캠페인은 수익금으로 도움이 필요한 반려동물들에게 사료를 직접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사회적 캠페인이다. 오는 가을 시즌 또한 판매수익금으로 반려동물을 위한 의미 있는 일에 사용할 예정이다. 가을 시즌의 ‘해피니스’ 콜래보 제품은 아이보리, 라이트 핑크, 라이트 블루 톤의 컬러에 ‘감자’라는 포메라니안 강아지를 헤어 원단 그래픽으로 포인트를 준 라운드 맨투맨과 후드 풀오버를 선보인다.
강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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