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운드(대표 이상염)의 「하운드」가 상품전략에 변화를 추진한다.
「하운드」의 이번 상품 변화 핵심은 진과 여성 비중을 높이는 것.
「하운드」 이상염 사장은, “「하운드」 정체성이 청바지이므로 원래의 오리지널리티를 강화한 것”이라며 “트렌디한 스타일을 제안하기보다는 상품 완성도와 품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추진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현재 여성과 남성의 상품 비율이 5:5인데 이를 4:6으로 여성라인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하운드」는 토털 잡화 상품도 보강하는데 이 사장은, “추동에는 목도리를 비롯해 머플러, 장갑, 액세서리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하운드」는 이번 상품 변화를 위해 아이브로스 출신의 윤정현 실장을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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