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J.FNG(대표 전희준)는 올 가을에 저가 여성복 브랜드 「블루종」을 출시한다.
여성 캐릭터 브랜드 「제시」를 전개하고 있는 YJ.FNG는 올 가을 「블루종」으로 가두점과 타운·아웃렛몰 공략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블루종」은 상품과 가격의 폭과 깊이를 넓게 가져가며, 올해 유통망 40개를 목표한다. 전희준 사장은, “경기가 좋지 않은 지금 상황에서는 소비자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가격이다. 「블루종」은 「제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격경쟁력을 갖춘 가두상권과 타운·아웃렛몰 중심의 브랜드를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금 전개하고 있는 「제시」는 8개의 비효율 매장을 닫고 새로 12개의 매장을 오픈해 효율 위주로 매장을 정리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